그 동안 우분투로 개인서버를 만들고 사용하다 접었습니다.

수년동안 첸브로 SR30169 로 만들어서 홈페이지 운영하는 웹서버를 조립하여 윈도우7에 가상서버를 설치하고, 우분투를 깔고 웹서버를 만들어 사용을 했었습니다. 
글을 올리기 보다는 만들고 하나하나 알고 배워나가는게 재미있었고, 그렇게 만들어 놓고 보니, 사용을 해야 했기에 주변에 있는 오류들과 일어나는 일, 그리고 여생정보등도 다양하게 올렸었지요.
그냥 그렇게 혼자만의 만족을 해가며 글을 썼습니다.
그런데, 오늘 웹서버가 사단이 났습니다.
오류가 뜨며 네트워크에 저장드라이브가 인식이 안되저군요.
그 수년 동안 먹고 사는 다른 일을 하며, 많은 고장과 프로그램 오류들로 인해, 인터넷을 뒤지기도 하고, 대금을 지급하고 고치는등 우여곡절이 많았습니다.
벌써부터 걷어치우고 포털의 블로그로 할까하는 마음을 고민은 했었는데, 그 동안 들인 공이  있어 억지로 끌고 오다가 오늘에야 단호히 털어 버렸습니다.
자료는 다 날려버리고 새롭게 시작하지만, 좀 아쉬운 감에 마음이 무겁네요.
이제는 이 티스토리로 인생에 수다를 늘어 놓아볼까합니다.^^
사실 나이가 있어 복잡하고 귀챻아져 포털 블로그로 다시 오지만, 별로 내키지는 않는   겅이 포털에서 운영하는 블로그들입니다.
먹거리, 맛집, 관광, IT등은 괜찬치만 정치적표현등의 민감한 자기의 주장들은 브라인드처리를 해버려 제대로 어필을 하지 못하는 즉, 통제가 심한 곳이 더군요.

블러그를 하다가 또 얼마나 많은 글들이 브라인드처리를 당해야 할 지도 모릅니다.

이 접속주소도 그 전에 있던주소를 티스토리 주소로 연계한 것입니다.

그것이 장점이라 티스토리로 정했지요.^^

스마트폰에서 글을 쓰려니 힘드네요.

 
오늘은 이것으로 신고식을 대신해야겠네요.

요거 창고에 모셔놓기도 뭐하고 처리가 약간 고민이네요^^

아브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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