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골동품이 된 로드메이트2006 GPS(모델명 L-RML8000)

서랍을 뒤지다보니 10년 정도 된 골동품 gps가 눈에 띄네요. 뒤를 보니 제조년월이 2007.1월로 되어 있습니다.

지금은 네비게이션에 gps기능이 달려 있거나, 블랙박스에 부가기능으로 gps가 내장되어 있어, 그저 주메뉴 갈때 부가적으로 하나 따라가는 정도의 기능이지요.

이거 살 당시만해도 네비게이션은 비싸서 일반인들이 사기에는 좀(?)부담가는 물것이었습니다. 그러다보니 gps만 별도로 나오는 제품들이 많았습니다.그나마 화면도 있고 그럴싸하게 생긴 lcd모니터가 있는 gps가 인기를 끌었었지요.

폼도 이정도면 괜찮았습니다.

화면에 나오는 기능도 멋있었습니다.

상세히 친절하게 나왔으니 말입니다.

아래는 광고 화면인데요. 맨아래 5번 lcd창을 보시면 알겠지만, 그럴싸하지요.^^

 

이때 당시만해도 이런정보는 고급정보에 속해 있었습니다. 지금이야 급속도로 발전한 자동차산업과 네비게이션등 it산업의 발달로 놀랄만한 정보는 아니지만요.

아래는 제가 가지고 있던 로드메이트 2006을 한번 찍어보았는데, 지금도 사용가능한지는 모르겠네요.

 

 

뒤에 고객센터 전화번호가 적혀있네요.

사용이 간으한지 내일 전화한 번 해보아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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