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론 18-270mm PZD렌즈와 니콘 55-200mm 그리고 d5500

탐론 18-270mm와 니콘 55-200의 크기 입니다.
두배 정도의 차이가 나는 것 같은데요. 그러다 보니 무게도 묵직하네요.

자동조점 기능과 손떨림 방지 기능이 있습니다.

니콘 d5500에 탐론 렌즈를 결합한 모습입니다.

렌즈를 최대 270까지 당겼을 때의 모습입니다.

뽀대는 나오는데, 화질은 어떤나 모르겠습니다.
문제는 이게 일단 장착하여 물체를 찍으려고 카메라 vc기능에 놓고 사진을 찍으려고 반셔터를 누루면 피사체가 순간적으로 크게 흔들리며 좌측으로 내려옵니다.
vc기능을 끄면 이상이 없습니다.
판매업체에서는 초점을 잡느라 그런 증상이 있다고  정상이라네요.

다시 촛점을 잡고 찍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는데, 이거 어떻게 사용하냐고 하니, 손에 익으면 괜찮을 거라는 이야기만 합니다.
 다른 분들도 이거 어케들 사용하시나 모르겠습니다.

아브딜론

설악권의 여행정보와 사회적 이슈 그리고 개인적인 관심거리로 운영되는 블로그

    이미지 맵

    쥔장의 소소한 일상/IT|인터넷 다른 글

    댓글 0

    *

    *

    이전 글

    다음 글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