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 위에 놓여 있는 모판

운동 중에 논가를 지나며, 곧 모심기를 시작할 농부의 수고로움에 잠시 생각에 잠겨봅니다.
지나가는 사람들에게는 들판의 논에서 모를 심는 풍경을 보고 평화로움을 떠오를 수도 있겠지만, 농부들에게는 그것이 고된 노동일 수도 있습니다.
하늘의 날씨에 희노애락을 느끼며, 농부들은 가을까지 피땀으로 이루어낸 그 고된 노동을 통해 가을의 추수에 풍요로움을 기원하는 간절함이 있겠지요.

아브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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