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물에 젖어 더욱 크고 아름다운 둥근달과 양양군 물치항의 등대

바다물에 흠뻑 젖어 뿌른듯한 붉고 둥근달이 지나가는 차량을 한껏 유혹을 합니다. 바로 길 옆이라 더욱 실감이 나지요.
섀해에 뜨는 달에 있어, 새해 밤바다의 달을 보며 소망을 빌어 볼 만도한 충동을 느낄만큼 성스럽게 보입니다.

보름이 지난지 2틀밖에 안됬으니 아직은 보름달에 가깝습니다.
작은 아들을 부대에 휴가복귀시켜 주고 오는데, 달이 너무 아름답더군요. 차에서 내려 스마트폰으로 남겨봅니다.
좋은 카메라가 있었더라면, 화질도 좋은 더욱 멋지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담았을 수도 있음직합니다.

 

 


아브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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